공지 사항

                   주일온오프예배 유지

                주일 예배는 10시 30분 (2021년 6월 13일부터)

                     어린이예배도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야외예배 - 우리도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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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불태우는 댄스, 댄스,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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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메시지

성도님께 5-11-22

여호수아 22장은 가나안 정복을 다 마치고 요단 동편으로 돌아가던 두 지파 반이 세워놓은 제단으로 인해 발생한 오해를 나머지 지파들이

대표를 보내 단을 쌓은 것은 제사의 목적이 아니라 자신들도 이스라엘의 기업을 나누어 받은 이스라엘 백성임을 증거하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알게 되어 오해가 풀리게 됩니다. 신앙 안에서 거룩함과 하나 됨을 유지하려는 이들의 태도는 오늘날 교회가 배워야 하는 자세입니다. 이번

주일 설교 제목은 ‘공동체의 하나 됨을 지키려면’ (수 22장26-28)입니다. 폐회찬송은 찬송가 220(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입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전 10시 30분에 유튜브 방송(‘Nashville연합침례교회’로 검색)으로 예배드립니다. 샬롬! 

추신 : 5월 22일 주일은 성가대 헌신예배로 드리며 설교 제목은 ‘우리의 찬양’ (대하 20:21-23)입니다. 폐회찬송은 복음성가 “주만 바라볼찌라”

입니다.

성도님께 5-11-22

5월을 May라고 하는 것은 위대하다는 뜻의 라틴어 “maior”에서 온 것입니다. Maior는 고대 로마 신화 속의 성장의 여신, 또는 어머니의 신이라 불리는 maia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에 Mother’s Day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5월을 May라고 표현하는 것은 모든 것이 자라나는 계절이라는 겁니다. 우리의 믿음도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5월이라고 해서

자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비도 많이 내리고 햇볕도 좋아진 것이겠지요. 그래서 5월에 우리도 나에게 물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은 말씀, 기도 그리고 찬양으로 물을 주어야 자라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믿음이 자란다 하면 남을 위해 중보하고 도울 때 더 잘 자랍니다. 믿음이 자라면 성품도 함께 자라거든요. 모두가 높은 사람들이지만 모두가 지혜로운 사람들은 아닙니다. 높은 사람 되려고만 했지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만 잘못 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어렵게 만드는 지뢰가 됩니다.

 

러시아 속담에 전쟁을 위해서는 1년을 기도하고 가정을 위해서는 평생을 기도해야 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평화와 안식은 거저 얻을 수 없다는 뜻일 겁니다. 아이들을 위해 참아주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참 안식과 재충전이 되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   고

1. 여름성경학교 후원 - 주보 참조

2. 야드세일 - 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