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상황

                    주일온오프병행예배를 계속 유지합니다(다른 모임 없음).

                   주일 11시 예배를 10시 30분으로 변경(6월 13일부터)

                   어린이예배도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드립니다.

         

 

2021 V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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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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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야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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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주일을 맞아 - Warn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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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넷째 주 교회소식

*

교회 예배 재개 

6월 첫째 주일부터 대면어린이예배를 다시 재개하며 주일오전예배시간을 10시 30분으로 앞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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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드세일

11월 13일(토)에 야드세일이 있습니다. 

*

오늘의 양식

9-11월 오늘의 양식이 교회 입구에 있으니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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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친교

주일 예배 후에 간단한 친교를 체육관에서

갖습니다.      

*

출산

​백은경 자매(백영수/미연 집사님 큰딸)님이 첫

아들을 순산하셨습니다.  

*

선교

신승의 집사님께서 멕시코로 선교여행을 떠나

셨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탕 헌물

할렐루야 나잇을 위해 사탕을 헌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주 메시지

성도님께 10-20-21

라합은 믿음으로 정탐꾼들을 영접하고 도움으로써 멸망의 상황에서 구원을 얻었습니다.

우리도 라합과 같은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져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바꿉시다. 이번

주일 설교 제목은 ‘믿음의 눈으로 보는 신앙을 가지려면’(수2장11-13)입니다. 폐회찬송은

복음성가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입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전 10시 30분에

유튜브 방송(‘Nashville연합침례교회’로 검색)으로 예배드립니다. 

추신 : 10월 31일 주일 설교 제목은 ‘요단을 건너려면’(수 3:5-6)입니다. 폐회찬송은

찬송가 540(219)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입니다.

 

목회서신 10-20-21

학창 시절에 한 번은 친구를 찾으러 도서관에 간 적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팔을 툭 치며 나가자고 했더니 그 도서관의 모든 사람이 다 쳐다볼 정도로 “뭐라고?”라고 되물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의 입을 막고 끌고 나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그렇습니다. 어디에 와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세상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어서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 속에 깊이 침투해 들어온 악한 자에 대해 무지하고 우리를

시험하고 넘어뜨리는 유혹거리에 대항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둔감해져 버렸습니다.

 

‘실망시키다’의 영어단어 disappoint는 dis와 appoint가 합해진 말로 위치를 벗어났다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 기를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는 찬송가 가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주님이 대장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군사로 따르는 자들입니다. 이 위치가 바뀌게 되면 실망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의 약점을 공격하며 이 위치를 뒤바꾸도록 우리를 얼마나 유혹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유혹에서 이기게 해 주세요.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게 해주세요” 매일 아침 이

기도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비타민 하나 빼먹어도 큰일 난 것처럼 생각하면서 왜 이 기도는 안 해도 그냥 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실망을 이기면 소망이 됩니다.

물론 우리는 이 영적전쟁에서 이길 것입니다. 주님이 이기셨으니까요. 그러나 우리의

대적이 우리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매일

매일의 마귀의 공격에서 오직 한 분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