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상황

     *테네시 주 주지사와 내쉬빌 시장의 reopening 계획과 그에 따른

       권고 사항을 고려하여 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주일온라인예배를 계속 유지합니다(다른 모임 없음).

         주일 11시 예배에 모든 연령대의 성도 참여 가능

       (마스크 착용, 6ft 간격 유지, 5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기저 질환자는 댁에서 온라인예배 드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4월 12일 오후 4시 기준, 

              Tennessee State에서 확진자 수가 824,910명을 넘어섰고, 

​              Davidson County는 86,793명입니다.

                 

     2.   어린이온라인예배는 SKYPE를 통해 매 주일 오전 10시에

           드립니다. 예배 후 각 반 별로 온라인주일학교가 이어집니다.

 

   온라인예배 드리는 법

     1. Youtube 에서 Nashville 연합침례교회를 검색

    2. 구독이나 subscribe라고 된 것을 클릭

    3. 주일 오전 10시 55분에 시작

   *새벽예배는 화요일, 토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평등법반대서명링크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s://p2a.co/BN6BJTc

    

  • 주일예배
  • 새벽예배
 4월 둘째 주 교회소식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긴급 공지 (10월 4일(주일)자 결정)

별도의 광고가 나갈 때까지 교회 모든 예배와 모임을 하지 않습니다. 주일 11시예배의 경우 모든 연령의 성도에게 개방합니다(온라인예배 현행처럼 유지하면서; 5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다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6ft의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기저질환자는 댁에서 예배 드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 시 안전수칙사항

추운 날씨임에도 안전을 위하여 예배당 창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총회 공고

정기성도총회가 12월 6일(주일)에 있습니다. 

2021년도 헌화표

교회 본관 입구에 2021년도 헌화표가 있으니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주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배 후 교회에서 준비한 떡과 에스더여선교회에서 준비한 과일을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체온 측정

​6월 28일(주일)부터 교회 현관에서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고열이신 분은 예배를 드리실 수 없습니다.

각부서 연간계획과 예산안

2021년도 부서계획안과 예산안을 9월 2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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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결정

​주일 11시 예배에 참석하실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6ft 떨어져서 착석하신 후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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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헌화표

교회 본관 입구에 헌화표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체온 측정

교회 현관에서 예배 참석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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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일독 성경읽기

​신청하신 분들은 매주일 문제지를 잘 가져가시고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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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

이번 주일(4/11)에 성만찬 예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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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멕시코로 선교여행을 가셨던 최태입 선교사님이돌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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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기증 

김영찬 목사님께 기증해 주신 마스크가 본관 입구에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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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메시지

성도님께 4-7-21

거짓 선지자의 유혹과, 이적과 기사에 현혹당하지 않고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려면

하나님을 따르고, 경외하며, 명령을 지키고, 말씀을 듣고, 섬기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이번 주일 설교 제목은 ‘신앙의 순수성을 유지하려면’ (신13장1-3)입니다. 폐회찬송은 446(500)장 ‘주 음성 외에는’입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전 11시

유튜브 방송(‘Nashville연합침례교회’로 검색)으로 예배드립니다. 샬롬!

추신 : 4월 18일 설교 제목은 ‘음식법에 담긴 규례’ (신 14:21)입니다. 폐회찬송은

복음성가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입니다.

목회서신 4-7-21

행복에 관한 예화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들 때 하나님은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행복’이라는 하나님의 선물을 넣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게 된 천사들이 자신들에게는 없는 것들이 사람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천사들이 회의를 열어 인간에게서 ‘행복’을 없애 버리기로 결의했습니다.

그래서 땅에 내려가 사람들에게서 행복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천사들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 인간에게서 빼앗은 행복을 어디에 감춰두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천사가 이렇게 제안하였습니다. “저기! 저 바다 속 깊은 곳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습니다. “인간들의 머리는 비상하기 때문에 바다 속쯤이야

머지않아 뒤져서 찾을 것이요.” 또 다른 천사가 말했습니다.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이번에도 역시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습니다. “인간들의

탐험정신은 대단하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정신이 있기 때문에 제 아무리 높은 산 위에 숨겨두어도 찾을 것이요.” 궁리하고 궁리한 끝에 천사장은 마침내 결론을 내었습니다.

 

“인간들의 각자 마음속 깊은 속에 숨겨두기로 합시다. 인간들의 머리가 비상하고

탐험정신이 강해도 자기들의 가장 가까운 마음속에 행복이 숨겨져 있는 것을

깨닫기는 좀체 어려울 것이오.” 그 후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높은 곳에 올라가고

때로는 깊은 곳에 내려가 보아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이 어렵고 힘든 곳에 숨겨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우리들에게 시편 73편 28절을 통해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 생명과 내 물질, 내 자식들 모두 내가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 속에 계신 주님이 지켜주실 때에 안전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심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