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주일온오프예배 유지

                주일 예배는 10시 30분 (2021년 6월 13일부터)

                     어린이예배도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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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메시지

성도님께 8-17-22

성도들이 삶의 절대적 우선순위를 하나님 나라로 삼으면 과부의 순종에 밀가루와 기름이 매일매일 더해지는 하나님의 복이 임한 것처럼(왕상 17장),

우리의 삶에도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것으로 채워지는 충만한 복이 우리의 믿음의 분량만큼 누르고 차고 흔들어 넘치도록 임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일은 미주 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 총무이신 강승수 목사님께서 말씀증거하시며 설교 제목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라’(마 6:33)입니다.

폐회찬송은 436(493)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입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전 10시 30분에 유튜브 방송(‘Nashville연합침례교회’로 검색)

으로 예배드립니다. 샬롬! 이행보 목사 드림

 

추신 : 8월 28일 주일 설교 제목은 ‘노년을 복되게 보내려면’(딤후 4:7-8)입니다. 폐회찬송은 240(231) ‘주가 맡긴 모든 역사’입니다. 

목회서신 8-17-22

복음을 위해서 사도 바울은 엄청난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난 중에서도 감사를 바울 서신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감사는 ‘가시 감사’입니다. 가시는 나를 심히 고통스럽게 하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이것만 해결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것 같은데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허락해 주시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는 실망하지 않고, 낙담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이해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사람에게 서운한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그 마음을 모르니까 오해가 되고 서운합니다. 바울은 주님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신뢰하지 않고는 감히 입에서 나올 수 없는 감사가 ‘가시 감사’입니다. 장미꽃감사가 어린아이의 감사라면 가시 감사는 성숙한 사람만이

드릴 수 있는 차원 높은 감사입니다. 하나님은 가시를 통해서 우리 인생을 만들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가시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또한 가시는 우리로 하여금 세상 영광에 집착하지 않게 합니다. 고통을 주는 육체의 가시, 나를 괴롭히는 가시 같은 인간관계들… 가시는 나를 찌르고

괴롭히는 내 주변의 모든 것들입니다. 그러나 가시로 인해 내가 무릎을 꿇고 감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바울의 고백처럼 나를 더욱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은혜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행보 목사 드림

 

기도 제목: 하나님 아버지, 혹 가시가 있더라도 평생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

광   고

1. 이사회 - 이번 주(8/22)부터 수요일(8/24)까지 남침례회 한인회 이사회가

내쉬빌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