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상황

     *테네시 주 주지사와 내쉬빌 시장의 reopening 계획과 그에 따른

       권고 사항을 고려하여 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주일온라인예배를 계속 유지합니다(다른 모임 없음).

         주일 11시 예배에 모든 연령대의 성도 참여 가능

       (마스크 착용, 6ft 간격 유지, 5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기저 질환자는 댁에서 온라인예배 드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3월 6일 오후 4시 기준, 

              Tennessee State에서 확진자 수가 782,200명을 넘어섰고, 

​              Davidson County는 82,125명입니다.

                 

     2.   어린이온라인예배는 SKYPE를 통해 매 주일 오전 10시에

           드립니다. 예배 후 각 반 별로 온라인주일학교가 이어집니다.

 

   온라인예배 드리는 법

     1. Youtube 에서 Nashville 연합침례교회를 검색

    2. 구독이나 subscribe라고 된 것을 클릭

    3. 주일 오전 10시 55분에 시작

   *새벽예배는 화요일, 토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주일예배
  • 새벽예배
 3월 첫째 주 교회소식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긴급 공지 (10월 4일(주일)자 결정)

별도의 광고가 나갈 때까지 교회 모든 예배와 모임을 하지 않습니다. 주일 11시예배의 경우 모든 연령의 성도에게 개방합니다(온라인예배 현행처럼 유지하면서; 5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다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6ft의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기저질환자는 댁에서 예배 드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 시 안전수칙사항

추운 날씨임에도 안전을 위하여 예배당 창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총회 공고

정기성도총회가 12월 6일(주일)에 있습니다. 

2021년도 헌화표

교회 본관 입구에 2021년도 헌화표가 있으니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주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배 후 교회에서 준비한 떡과 에스더여선교회에서 준비한 과일을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체온 측정

​6월 28일(주일)부터 교회 현관에서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고열이신 분은 예배를 드리실 수 없습니다.

각부서 연간계획과 예산안

2021년도 부서계획안과 예산안을 9월 2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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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결정

​주일 11시 예배에 참석하실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6ft 떨어져서 착석하신 후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

2021년도 헌화표

교회 본관 입구에 헌화표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체온 측정

교회 현관에서 예배 참석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순절

2월 17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

1년일독 성경읽기

​신청하신 분들은 매주일 문제지를 잘 가져가시고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선교회 헌신예배

이번 주일(2/21)은 세 여선교회 합동헌신예배로 드립니다.    

*

중부 TN 목회자 수련회 

수련회 참석 차 담임목사님 내외분이 아틀란타에 다녀오십니다 (2/14-15).

*

이번 주 메시지

성도님께 3-5-21

하나님은 우리를 옭아 매고 힘들게 하시려고 명령과 규례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행복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고 공의와 사랑으로

우리를 대하시듯이 우리도 거룩하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이웃을 대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주일 설교 제목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신10장12-13)입니다. 폐회찬송은 315(통512)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입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전 11시 유튜브

방송(‘Nashville연합침례교회’로 검색)으로 예배드립니다. 샬롬!

추신 : 3월 14일은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이신 강승수 목사님께서 설교해주시며 설교 제목은 ‘예배를 회복하라’ (히11장4,6절)입니다. 폐회찬송은 복음성가 “하늘의

문을 여소서(원제:임재)”입니다.

목회서신 3-4-21

독일에 사는 어떤 유대인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이 할머니는 사람들에게 늘 친절했습니다. 자기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조차 친절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할머니, 어떻게 이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줄 수 있나요?” 그랬더니 할머니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저는 어렸을 때, 아주 쌀쌀맞은 아이였습니다. 남의 잘못은 반드시 지적하는 못된 성품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갔습니다. 가는 길에 7살 된 남동생이 덤벙대다가 자꾸 장난감을 떨어뜨렸어요. 저는 매정하게 쏘아붙였습니다. “이 칠칠치 못한 녀석아, 정신 좀 차려!”그것이 동생에게 건넨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그 후 누구에게든 사랑이 담기지 않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누군가에게 지금 하는 말이 서로의 인생에서 마지막 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쌀쌀하게 말하지 많을 것이다.” 인생에서 최고의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상대에 대한 존경”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존경받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사람에게 무시 받을 때 가장 모멸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무시하고 외면해도 주님은 결코 우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로마서 5:8에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살아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사랑이 더욱 필요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내가 곤경에 처해 있을 때 그 짐을 함께 담당해주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의리라고 합니다. 주님은 죄인된 우리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죄인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우리의 친구이십니다. 우리도 이 의리 있는 사랑, 영원토록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우리 주위에 무시당하는 자, 외로운 자들을 찾아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년 야외예배

어머니 주일을 맞아 - Warn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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