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1, 2019

정녕 몰랐습니다                           -정 학 진-

정녕 몰랐습니다 / 내 어머니에게도 가슴 아픈 첫사랑의 추억이 있다는 사실을

정녕 몰랐습니다 / 내 아버지에게도 젊은 시절 큰 꿈이 있었다는 것을

정녕 몰랐습니다 / 어머니에게도 지치고...

May 4, 2019

어린이날은 1923년 고 방정환 선생이 만드셔서 해마다 지켰으나, 일제 탄압으로 중단되었다가, 해방 후에 다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하고 지켜왔습니다.

한국 교회는 1957년 5월 첫 주일을, ‘어린이 주일’로 정하여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유년 시절의 신앙 교육은 실로 일평생을 좌우하는 중대한 것이므로, 부모와 교회가 믿음과 사랑으로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기업으로서 자녀들을 잘 양육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May 4, 2019

요한복음 21장은 예수님이 무너진 베드로와의 관계를 회복하시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는 옛 생활로 돌아가 고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그를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실패한 베드로의 인생을 회복시키십니다.

누가복음 22장에 보면 그는 추워서 숯불을 쬐다가 사람들의 세 번의 질문을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베드로의 기억 속에서 결코 지워지지 않는 것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기 때문에 ‘3’이라는 숫자와, 그 과정에 있었던 숯불입니다. 예수님은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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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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