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8, 2019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장 18절 이하에 나타나는 부자 관리를 통해서 우리 모습을 살펴보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관리의 질문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누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의기양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선하기 때문에 영생,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라고 그가 생각한 것을 한 마디로 잘라 버리셨습니다.

그는 “계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June 28, 2019

지난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알라바마 버밍햄에서 남침례교 총회와 한인교회 총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덕분에 미국 침례교 총회에 참석도 하고, 한인 총회를 통해 미주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과 전 세계에 흩어져 선교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들 그리고 가족들 670여명이 모여서 서로 만나 격려하고 교제하며 또 말씀과 강의들을 통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년도 총회 주제인 “모든 것 위에 복음 (Gospel Above All, 고전 15:3-4)”라는 주제에 맞게 예수 십자...

June 28, 2019

오늘은 아버지 주일을 맞아 빛과 사랑 (2015년 6월) 이라는 기독교 월간지에 나온 "아버지와 아들"(The Father and Son)이라는 글을 소개합니다.

80세의 노인이 고등 교육을 받은 45세의 아들과 그의 집 소파에 앉아 있었다. 갑자기 한 마리의 까마귀가 집 창문가에 앉았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지?" 아들이 대답했다. "그것은 까마귀예요." 몇 분 지나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또 물었다. "저게 뭐지?"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계속 물었다. 마침내...

June 28, 2019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장을 보면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는데, 한 사람은 바리새인이요 다른 한 명은 세리였습니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세리의 기도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다른 사람을 멸시하지도, 자신이 세리로 살 수 밖에 없는 자질구레한 변명도,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누구의 탓이라는 불평도,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소리도 없습...

June 28, 2019

오늘은 연합침례교회가 내쉬빌에 내쉬빌 침례교회와 한빛 침례교회가 연합해 세워진지 19주년이 되는 창립기념주일입니다. 모든 교우님들과 함께 이 기쁜 날을 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이 땅에 교회와 사람을 세우셔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내쉬빌에 연합침례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날마다 구원의 소식이 들려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모두가 감격하는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의 능...

June 28, 2019

11년 전에 Dickson에서 전교인 수양회를 가진 후 오랜만에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작게 그리고 동시에 크게 자라가야 합니다. 작은 것은 소그룹 목양공동체인 목장을 말하고, 큰 것은 전교인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항상 이 두 공동체의 교제가 늘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는 함께 힘써야 합니다.

이번 전교인 수양회가 전체 성도들 간의 교제에 도움이 되려면 먼저 그리스도인의 교제에 대해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종종 그리스도인의 교제를 세상적인 교제와 혼동하는 경우가...

June 28, 2019

세계 모든 사람이 애창하고 있는 노래 중의 하나가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노래입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마음속에 가정에 대한 한없는 애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가정은 편히 쉴 수 있고 즐거움을 나누는 곳이며 서로 사랑하는 곳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는 에덴의 한 가정에서 출발 되어졌습니다. 가정은 우리의 영과 육이 자라고 신앙 계승이 이루어져야 할 터전이요, 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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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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