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 (2/2)

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랑, 즉 헌신을 말씀하시면서 가장 먼저 마음을 요구하셨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이 마음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마음의 중심이 어디로 향해 있는가에 의해 그 사람의 말과, 행동과, 삶과 열매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에게 목숨을 다하는 사랑과 헌신을 원하고 계십니다.

사람이 사랑을 하게 되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건 간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 사람을 기쁘게 할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그 사람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행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왜 입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나의 전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다해 목숨을 걸고 달려가는 헌신의 모습을 바로 나를 통해 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헌신할 것인지 우리의 의지를 세우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남선교회 회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아낌없는 헌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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