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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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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헌신2

March 10, 2018

헌신2

 

'보니엠'이라는 그룹이 70년대 말 부른 히트곡이 '바빌론 강가에서'(Rivers of Babylon)인데 성경을 인용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시 137:1,2)

 

유다 포로들을 사로잡은 자들이 시온의 노래, 곧 여호와의 노래를 청할 때 유다 포로들은 수금을 버드나무에 걸어버리고 혹이라도 자기네 손이 그 이방인들을 위해 수금을 연주하거나 자기네 입이 노래를 부른다면 손은 그 재주를 잊어버리고 입은 벙어리가 되기를 저주했습니다. 이는 자기네의 재주와 몸의 지체가 한 부분도 하나님과 무관하게 쓰이지 않기를 간구하는 몸부림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의미로는 자신과 삶, 재능은 오직 여호와의 영광만을 위해 사용되기를 구하는 기도였습니다. 요컨대 완전한 헌신의 소원이 흐르고 있습니다.

 

완전한 헌신을 하려면 주 예수님이 우리의 입술에서 뿐만 아니라 삶에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기에 우리의 주인이시오, 우리의 구원자이기에 또한 우리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나 자신도 주인의 자리에서 내려오고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서 주인 되게 하셔야 합니다. 어느 것은 주의 일, 어느 것은 세상 일 또는 나의 일로 구분하려 한다면 완전한 헌신이 불가능해집니다. 모든 삶이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중심으로 하여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뤄져야 합니다.

 

‘바벨론 강가의 결심’은 한번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계속 우리의 삶 가운데서 기도의 제목으로 남고 삶을 지배하는 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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