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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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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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사데 교회

March 31, 2018

 

요한 계시록 2장, 3장에 나오는 교회들 중에 주님으로부터 칭찬과 책망을 함께 받는 교회도 있고, 칭찬만 받는 교회도 있고, 책망만 받는 교회도 있습니다. 사데 교회는 책망만 들었던 교회입니다. 사데 교회는 칭찬이 없을뿐더러 그들에게 주어진 말씀은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죽은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두려운 말씀입니다. 죽었다고 하면 이미 생명이 끝나서 더 이상 소망이 없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 사데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이 마지막 경고처럼 보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께서 도둑같이 임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곧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있어서 죄를 멀리하고 주님 닮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죽어 있다면, 죄에 무감각해집니다. 삶이 죄로 뒤덮여도 깨닫지 못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는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가 나옵니다. 육체의 일은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리함, 이단, 투기, 술 취함, 방탕함 등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은,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육체의 일로 충만한 삶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삶이 영적으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는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어 영적으로 살아 있는 교회로 주님께 쓰임 받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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