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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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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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빌라델비아 교회

March 31, 2018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계 3:8). 이것이 빌라델비아 교회를 향한 주님의 평가입니다. 보통 교회가 커야 주님의 말씀을 그대도 지켜 행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교회는 그 안에 은혜와 평강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은혜와 평강은 성령 충만을 통해서 옵니다. 세상은 두 가지 중 하나로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영, 곧 성령님과 인간의 정욕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만, 하나님의 영을 무시하고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은혜와 평강이 충만합니다. 은혜와 평강은 교회에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작은 교회였습니다. 작은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빌라델비아 교회는 그 작은 능력으로도 크게 영적인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처럼 최소한의 능력을 가지고 대제국 바벨론의 왕과 마주설 수 있도록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세상 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탄에게 굴복하면 자기를 더럽히는 일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는 축복을 누립시다. 이 기둥에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이름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새겨지는 축복을 받읍시다. 온 세상이 다 흔들려도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처럼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는 성도들은 주님 안에서 든든히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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