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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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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새 계명

April 13, 2018

우리들은 인생길에서 맘에 드는 사람들을 만나 친분관계를 맺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믿고 좋아하는 것만큼 우리 마음에는 사람들에게 받은 지워지지 않는 배신의 상처가 한 두 개씩 있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믿지 못하고, 올바로 사랑하지 못하며, 대인관계에서도 방어적이어서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게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진정으로 거듭난 성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에서 이 배신의 문제를 극복해야 합니다. 배신의 상처를 극복해야만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하나님과도 깊은 사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에 대한 교훈을 주실 때 새 계명(요13:34)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믿고 신뢰할 수 없는 존재지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특히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해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신뢰하거나 믿을 수 없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받았음을 확인하게 되고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제자라는 인정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예수님에 대한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사는 현실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을 우리 마음에 새기며 서로 사랑하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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