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우리가 주목하는 것

우리가 인생의 계획을 세울 때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삶을 설계합니다. 현재 나이가 몇이니 언제까지 어떤 삶을 살리라 계획합니다. 인생을 통틀어 200년의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재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보통 100살 정도를 잡고 계획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인가요? 막연하게나마 세상 사람들은 사후세계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서 영적인 눈을 뜨게 되면 자신의 삶이 이 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단지 몇 년 더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삶의 계획을 세울 때 100살까지 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아마 100살까지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세상 부귀영화를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이 땅에서 뿐이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나서 우리의 삶이 영원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삶의 계획이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요일2:15)” 이 세상의 것은 곧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그저 나그네로 살면서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해 영원한 세상에서 살기 위해 이 땅에서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여러분의 시간과 마음과 물질을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만큼 하늘나라에서 많은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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