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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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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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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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효도

June 6, 2018

오늘은 미국의 Mother's Day입니다. 한국보다 부모에게 효도를 잘하지 않을 것 같은 미국 사람에게도 어머니날은 중요한 날입니다. 우리는 한국 교회의 전통에 따라 어버이 주일로 지킵니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의 계명은 십계명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 20:12). 동양의 효도는 공자의 가르침에 바탕을 둔 윤리의 차원이지만, 성경의 효도는 하늘의 하나님이 엄히 명하신 계명입니다. 십계명 중 유일하게 형통과 장수를 약속하신 계명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효도입니다.

 

인간이 어리석은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에야 그 은혜를 깨닫는 데에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부모님 살아 생전에 효도를 하는 일이 참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돌아가시고 나면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십니까? 멀리 계신 부모님께 전화 한 통, 카드 한 장으로라도 사랑과 감사를 표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시 부모님이 세상에 계시지 않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늘의 아버지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가 아니라 평소에 잘해드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매일 부모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부모를 배려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을 맞아 다시금 이 효도의 계명을 새롭게 되새기시고, 부모님께 대한 효도의 의무를 다하시어 주님의 약속을 누리시는 연합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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