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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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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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보혜사 성령님

June 6, 2018

오늘은 부활절 후 7주째 되는 날로 성령강림주일(오순절)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성령님은 오셨습니다(요14:16-18).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중 한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분이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부르고,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부르듯이, 성령님을 ‘성령님’으로 불러야만 합니다. 왜 다른 삼위일체 하나님께는 ‘님’을 붙이는데, 성령님만은 함부로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삼상 2:30) 성령님을 존중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분입니다. 신앙생활을 종교생활이나 여가활동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보이는 가장 큰 모습은 예수를 믿었는데 변화가 없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십시오. 무기력했던 그들이 오순절 날 기다렸던 성령님의 오심을 충만히 경험한 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임하게 될 때, 그들의 마음이 깨끗해졌습니다. 또 그들은 능력을 받아 주님의 담대한 증인이 되었고, 주님의 일을 위해 열정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해 복음을 들고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내 삶에 변화가 없다면 간절히 성령 충만을 구하십시오. 그 순간 우리 인생을 둘러싼 안개와 같은 문제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성령 강림절을 맞아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과 복음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0여 년 전, 성령님이 오신 바로 이 날, 성령 충만을 소망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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