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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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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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June 6, 2018

5월은 가정의 달이고 5월 6일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는 말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어린 자녀들을 하나님의 멋진 신앙인으로 키우기 위해 온 교회가 흘리는 기도의 눈물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고 말씀하십니다.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문을 소개합니다. 주님을 신뢰하고 기도하심으로 자녀들을 위한 믿음의 응답을 꼭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을 사랑하셔서 자녀들을 선물로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자녀의 머리를 축복하셔서, 솔로몬처럼 지혜와 명철이 충만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두 눈을 축복하셔서 회개의 눈물로 적셔 주시고, 세상의 헛된 것이 아니라 에스겔의 환상처럼 하나님의 환상과 비전을 바라보는 자녀 되게 하소서. 두 귀를 축복하셔서, 사무엘처럼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입술을 축복하셔서, 기도와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바나바처럼 감사와 위로와 열정의 삶을 사는 자녀 되게 하소서. 가슴을 축복하셔서, 구원에 대한 감격이 넘치게 하시고 예수님의 성품을 주사 온유와 용서와 열정의 삶을 사는 자녀 되게 하소서. 두 손을 축복하셔서, 예수님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길 수 있는 겸손과 섬김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두 발을 축복하셔서, 욕망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걷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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