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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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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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18 아버지 주일을 맞아

June 16, 2018

1909년 워싱턴 주 스포케인 시 (Spokane, Washington)의 소노라 스마트 다드 (Sonora Smart Dodd)라는 한 여인에 의해 아버지의 날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소노라는 어머니 주일에 어머니에 대한 설교를 듣던 중 아버지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아버지인 헨리 잭슨 스마트는 아내를 잃은 후,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여 소노라를 포함한 다섯 자녀를 훌륭하게 길러내었고, 소노라는 그런 아버지를 특별하게 위로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노라는 아버지의 생일이 6월 19일이었기에 1910년 6월 19일에 첫 번째 아버지날을 정하여 지켰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교회와 YMCA 등에서 그녀의 뜻을 이어받아 그 날에 아버지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었습니다. 1924년 캘빈 쿨릿지 대통령(President Calvin Coolidge)은 6월 셋째 주일을 아버지날로 제정하였습니다. 1966년 미 의회에서 이를 공식으로 인정하였고, 최종적으로 1972년에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국가기념일로 정했습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위치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에도 ‘하나님 어머니’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아버지는 어머니와는 달리 가정에서 특유의 권세와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유감스러운 것은 수많은 자녀들이 장성하면서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지나면 자녀는 아버지를 닮아가게 됩니다. 아버지 주일을 맞아 자녀들이 닮고 싶어 하는 아버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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