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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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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18 분의 문제

June 30, 2018

분노란 누구나 안 가질 수는 없지만 사탄에게 죄를 짓는 기회를 줘서는 안 됩니다. 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며 모두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입니다.

 

첫째로 주님의 십자가 앞에 우리의 분노를 모두 내려놓는 것입니다. 사실 십자가는 우리의 분노를 해결하는 장소입니다.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모든 죄는 다 용서받습니다. 분노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분노를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으면 주님의 십자가로 모든 분노는 다 눈 녹듯 녹아집니다.

 

둘째로 분노를 쌓아서 폭발시키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표출시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를 참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우리 마음에 일어나는 분노를 참으며 삭일 수 있을까요? 우리 안에 들끓는 분노는 언제인가 폭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분노를 참으며 삭이다가 폭발하면 그것은 정말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분노는 참음으로 결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분노를 하나님께 다 쏟아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분노를 다 들으시고 다 받아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에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자신이 내는 화 때문에 귀중한 시간과 기회 등을 허비하게 됩니다. 분노를 다스리는 법 중에 최고는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정직하게 설 때 우리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에도 분노하지 않을 수 있고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우리들로 세상이 나아져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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