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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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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18 하나님의 긍휼

September 1, 2018

하나님은 사가랴의 집에 아들(침례 요한)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능력과 한계를 뛰어 넘는 기쁨의 선물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사가랴는 기대하지도 예상하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두에게 기쁨의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선물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가랴는 그 이유를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눅1:78)고 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이라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긍휼’은 하나님의 속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실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긍휼은 단순히 불쌍히 여기는 동정이 아니라 사랑을 말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지만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시며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것이 긍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선물을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 때문에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선물,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선물을 받았고 앞으로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목자가 사랑으로 양을 이끌며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긍휼히 여기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우리에게 선물을 주시며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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