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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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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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18 침례 요한의 요단강

September 1, 2018

모든 사람에게는 적어도 세 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 보이는 모습, 가족과 친한 친구를 포함해서 가까운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 그리고 자기 자신만 아는 모습이 있습니다. 고백한다는 것은 이 세 가지 모습을 다 하나님께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 인류는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애써왔지만 에덴동산의 창조주께서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시며 우리를 당신의 동산으로 부르시는 일을 계속 하십니다.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할 새로운 시작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요단강에서 진실을 말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진실을 고하는 것은 우리를 하나님과 다시금 하나가 되게 해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의 용서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고백하지 않고도 우리가 다시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그 사람과 하나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가 되려면 정직한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진실을 말씀 드리고 우리의 현재의 모습과 과거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때, 우리는 용서와 능력을 베푸는 요단강, 곧 우리를 깨끗이 씻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침례 요한의 요단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과 영생을 얻은 사람들이지만, 매일 자신의 요단강 앞에 서서 하나님 앞에 진실을 고백하며 깨끗함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매일의 삶이 새로운 시작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름다운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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