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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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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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18 추석

October 12, 2018

내일(24일)은 한국의 추석입니다. 추석(秋夕)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명절 가운데 하나로 음력 8월 15일입니다. '한가위'라고도 하는데 한가위의 ‘한’은 ‘크다’, ‘가위’는 ‘가운데’라는 뜻입니다. 8월의 한가운데 있는 큰 달을 볼 수 있는 날이란 뜻입니다.

 

추석 명절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고향, 어머니, 아버지, 친구, 동창, 송편, 보름달, 코스모스, 가을운동회 등... 모두가 다 정답고, 사랑스럽고, 마음을 따뜻하고 두근거리게 하는 것들입니다. 특별히 고향, 어머니 아버지, 동창, 코스모스 등은 멀리 있는 사람들을 빨리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고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특별히 가을의 시골길에서 하늘거리며 환영해 주는 코스모스가 있는 고향 길은 정말 걷고 싶은 낭만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런 고향에 대한 향수를 가진 사람들은 가는 길이 힘들고, 때로는 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여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향에 찾아갑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는 길이 험하고 때로는 많은 수고와 눈물을 흘리며 준비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지만 기다리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 계시고,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아름다운 생명나무가 있고, 성도들이 모여서 영원히 살 곳이기에 우리의 소망은 늘 천국에 두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죄도 없고 흠도 없는 우리의 본향, 천국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영원히 영광과 복을 누리며 살게 될 것을 생각하면서 이 세상의 죄와 욕심은 날마다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며,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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