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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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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8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

November 24, 2018

지난 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정영길 목사님(워싱톤한인침례교회 담임)을 강사로 모시고 가을 부흥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흥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이라는 주제의 집회입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으로 변화되는 역사를 체험하기 원합니다.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57분 서울 서초동에 있던 지상 5층, 지하 4층의 삼풍백화점 건물이 붕괴되면서 사망 501명, 실종 6명, 부상 937명, 재산피해액 2,700억 원이라는 광복 이후 가장 큰 인적 재해로 기록됐습니다. 법원은 이한상 전 삼풍백화점 사장을 업무상과실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7년형을 언도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녔던 그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감옥에서 성경을 읽다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라는 말씀을 세 번이나 듣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불찰 때문에 죽고 다친 사람들을 위해 선교사가 되기 위해 2002년 출소한 후 몽골로 갔습니다. 그는 침술사 자격에 합격하여 몽골의 벽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길을 걷다가 쓰러진 사람들, 육류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중풍, 관절염 환자들이 많은 그곳에서 침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그는 좋은 일이 있어도 삼풍백화점 사고로 상처 받은 분들을 생각할 때 웃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얼굴을 찡그리고 다닐 수만은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는 드디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돈이 많이 있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인생이요 순종하는 인생이요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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