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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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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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8 송년주일

December 29, 2018

벌써 송년 주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한 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이틀밖에 남지 않은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시면서 2018년 한해 기도응답을 써 보시고, 새롭게 주시는 2019년을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기도제목들을 한 번 써 보시기 바랍니다. 금년 초에 작성해 주셨던 성도님들의 기도카드를 정리하면서 그동안 응답된 역사를 보며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기도의 제목이 간증의 제목이 되게 해주신 것은 은혜였습니다.

 

심리학 용어 중에 피크엔드 법칙(peak-end rule)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어떤 경험에 관련된 인상(기억)은 절정에 달했을 때의 감정과 마지막 순간에 느끼는 감정의 평균으로 결정된다는 법칙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맛있는 케이크 한 조각이 있는데 그 위에는 맛있는 초콜릿 조각 하나가 예쁘게 올려져 있습니다. ​이 초콜릿을 먼저 드시겠습니까, 나중에 드시겠습니까?”하고 질문해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콜릿을 나중에 먹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유는 끝 맛을 맛있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인데, 이것도 바로 피크엔드 법칙(peak-end rule)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대체로 인간은 뒤로 갈수록 좋은 것을 선호하는 심리를 갖고 있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끝이 좋으면 그 동안의 안 좋았던 기억들조차 다 좋게 남는다고도 말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 속에서도 끝이 좋은 사람이 기억 속에 좋은 이미지로 남게 되는데 하나님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 해의 끝 지점에 와 있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주님이 주신 약속과 꿈을 가지고 또다시 새롭게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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