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4, 2019

Please reload

Recent Posts

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1/1
Please reload

Featured Posts

1-20-19 좁은 문, 좁은 길

January 19, 2019

어느 날, 공처가인 사장이 회사에서 사원들을 모아 놓고 남들도 자기처럼 공처가인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어떤 결정을 할 때 아내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가 앉으시오.” 그러자 사원 전원이 다 오른쪽으로 몰려가 앉았는데, 그 중에 단 한 명만 왼쪽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때 사장이 왼쪽에 있는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거기 혼자 당당하게 있는 모습이 부럽네요. 어떻게 아내를 컨트롤할 수 있죠?”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그게 아니라, 오늘 아침 출근할 때 제 아내가 사람이 많이 모인 데는 가지 말라고 해서요."

 

예수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너도 나도 몰려가는 넓은 문으로는 들어가지 말라. 그것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이요, 파멸의 문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좁은 문은 비록 찾는 자가 적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요 길이다.”

 

멸망으로 가는 문은 넓고, 이어지는 넓은 길은 평탄해 사람들이 가기 쉬운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힘들고, 이어지는 좁은 길은 외롭고 고독한 길이지만 이 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의 마지막이 생명이라면 그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길이라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간다는 것은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가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을 따라감으로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얻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Follow Us

I'm busy working on my blog posts. Watch this space!

Please reload

Search By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