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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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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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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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19 어린이 주일을 맞아

May 4, 2019

어린이날은 1923년 고 방정환 선생이 만드셔서 해마다 지켰으나, 일제 탄압으로 중단되었다가, 해방 후에 다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하고 지켜왔습니다.

 

한국 교회는 1957년 5월 첫 주일을, ‘어린이 주일’로 정하여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유년 시절의 신앙 교육은 실로 일평생을 좌우하는 중대한 것이므로, 부모와 교회가 믿음과 사랑으로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기업으로서 자녀들을 잘 양육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막 10:15).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들어가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동화를 듣는 어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십시오. 얼마나 순수한가요? 듣는 대로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적으로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성경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언제나 자기 말이 맞습니다. 내 논리가 정확합니다. 내가 똑똑하니까 내 생각이 맞고 내 생각과 다른 성경말씀은 틀린 것이 되어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동화를 듣는 어린 아이들같이 성경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살아갑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아 이 어린 아이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셔서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며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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