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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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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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19 교회 창립 19주년을 맞아

June 28, 2019

오늘은 연합침례교회가 내쉬빌에 내쉬빌 침례교회와 한빛 침례교회가 연합해 세워진지 19주년이 되는 창립기념주일입니다. 모든 교우님들과 함께 이 기쁜 날을 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이 땅에 교회와 사람을 세우셔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내쉬빌에 연합침례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날마다 구원의 소식이 들려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모두가 감격하는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의 능력으로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성숙을 이루어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미움과 다툼의 세상 속으로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를 마음껏 흘려보내며, 하늘로부터 오는 복의 통로요 근원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성도님들의 따뜻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성도님들이 연합침례교회라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주셨기에 우리 교회가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지체로 섬겨주신 성도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기쁨의 날을 주신 주님께 큰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십시다. 사랑하는 교우님들을 통하여 연합침례교회를 이 땅에 굳건히 세우시기를 멈추지 않으시며, 장차 새로운 부흥과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우리 주님의 이름을 찬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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