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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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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19 예수님을 따라 가려면

June 28, 2019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장 18절 이하에 나타나는 부자 관리를 통해서 우리 모습을 살펴보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관리의 질문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누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의기양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선하기 때문에 영생,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라고 그가 생각한 것을 한 마디로 잘라 버리셨습니다.

 

그는 “계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지켰노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을 듣고 그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재물의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그는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였고 결국 예수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떠난 겁니다. 영생을 포기한 겁니다.

 

아무리 재물이 좋아도 천국 앞에서는 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남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큰 부자는 없어도 재물 때문에 주의 뜻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자관원은 주님으로부터 돌아섰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계산이 없는 단순한 믿음과 그 믿음의 행함으로 구원의 길을 가야 합니다.

 

실제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께서 내게 역사하실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오직 한 가지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만 보입니다. 그리고 나를 대속하신 주님만 보이는 것이지요.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것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그래서 우리는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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