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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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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9 예수님의 권위

August 14, 2019

직장에 다니는 아버지가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중학생 아들이 본체만체하며 인사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속이 상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 마디 했습니다. “아! 이 녀석아 아빠를 보면 인사를 해야지” 대꾸하는 아들의 말이 걸작입니다. “아빠! 먼저 본 사람이 인사 좀 하면 안돼요. 왜 꼭 내가 먼저 인사해야 하나요?”

 

권위가 몰락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물론 없는 권위를 주장하거나 부여된 권위를 뛰어넘어 그 이상의 권위를 내세우거나 행사하려는 권위주의는 마땅히 배격되어야 하지만 권위는 회복되어야 합니다.

권위는 조직체를 세우는 뼈대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권위가 무너지면 공동체도 함께 무너집니다. 부모의 권위가 무시된 가정, 스승의 권위가 무너진 학교, 대통령의 권위가 무너진 국가가 제대로 설 수 없음은 기둥이 무너진 건물이 제대로 설 수 없는 이치와 같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권위가 무너진다면 그 교회는 바로 설 수 없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교회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권위에 절대 순종함으로 예수님의 뜻이 교회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승천하셨고 그의 영을 보내셔서 여러분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왕이 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이 뭘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구원하신다는 이 소식을 죽을 때까지 전하는데 있습니다.이것이 목적이 되고 이것이 방향이 될 때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의 권위가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모든 좋은 것을 아낌없이 하나님의 상에서 우리를 향해 베푸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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