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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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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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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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19 하나님께 감사

November 22, 2019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의 모든 삶을 지켜주시고 일하게 하시고 수확을 거두게 하시고 생존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는 절기입니다.

 

추수감사절의 유래를 살펴보면, 영국의 국교에 반기를 든 청교도들이 제임스왕의 박해가 심해지자 1620년 9월 6일, 메이플라워호(May Flower)가 총 102명을 태우고 출발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였습니다. 그 해 겨울을 지내는 동안 44명이나 굶어죽고 얼어 죽었습니다. 봄이 되어 씨를 뿌렸지만 가을에 추수할 무렵이 되었을 때 추수의 양은 양식도 제대로 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추수한 알곡을 하나님의 제단에 바치면서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들이 감사를 드린 것은 먹고 남을 정도로 풍성한 추수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것은 생명을 보호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였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처럼 살아있다는 것 즉 생존에 대한 감사였습니다. 청교도들이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자신들의 생명을 지켜 주신 것을 입술로 감사한 것이 오늘 미국의 축복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추수 감사절을 지키는 이유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셔서 지금까지 살아오게 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이어야 합니다.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은 “촛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태양 빛을 주시고, 태양 빛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의 영원한 영광의 빛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감사는 천국의 시작입니다. 추수감사 절기를 그저 칠면조를 먹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잃었던 감사를 회복하여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정말 천국과 같은 행복한 삶의 출발점으로 삼는 귀한 축복이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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