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Dec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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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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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0 새해를 맞아

January 3, 2020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란 어제와 다른 해가 떠오르기 때문에 새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새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2019년의 똑같은 해가 그대로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해라고 말하지만 내 가족, 내 주변 환경은 변한 것이 없이 그대로 나를 맞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진정한 새해를 맞이하려면 내가 바꿀 수 있는 내 마음이 새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말과 표정, 행동, 인생이 달라지기에 마음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올 한해 주어진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새롭게 기도로 다짐하고, 각오하고, 생각을 가지면 새로워진 우리의 복된 인생이 열려집니다. 환경은 그대로지만, 우리의 인생은 전과 다른 삶, 새로운 마음의 그릇에 하늘 축복이 가득 담긴 삶이 열려집니다.

 

신앙인들은 올 한해 어떤 환경이 주어지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결국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많은 사람들이 비관적으로 미래를 예측할 때 "[8]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9]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민 14:8,9)고 신앙적으로 확고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립보서 2:5)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출발하여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 그리고 새 마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올 한해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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