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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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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0 코로나19

March 7, 2020

이양희 집사님이 모친상을 당하셔서 한국에 나가셨다가 일주일 전에 미국에 돌아오셨지만 지금 2주 동안 자가 격리하시느라고 아내 되신 조미경 집사님과 함께 예배 참석을 못하고 계심을 보면서. 지난 목요일 테네시 윌리암슨 카운티에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이미 우리가 알다시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하여 전 세계가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 병명이 공식적으로 코로나19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까지의 통계를 보면, 전 세계의 확진자가 97,015명이었고 사망자는 총 3,314명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중국이었고 한국도 벌써 42명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이 질병이 퍼져 나간 나라만 해도 벌써 88개국에 이릅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신경이 아주 예민해 있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 같은 동양인들은 차별 행위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아시아계 여성이 맨해튼의 지하철역에서 일면식도 없는 흑인 남성에게 욕을 듣는 것으로 모자라 폭행까지 당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는데 이럴 때일수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언행심사를 상당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 때문에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에서도 퍼지기 시작하면 같은 상황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이루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시편 91편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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