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20 문제가 있다면

우리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아무 때나 찾아옵니다. 코로나 사태처럼 예측할 수 없는 문제들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계속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만나십니다. 요2장에서는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모자란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요3장에서는 영생의 문제로 고민하는 니고데모를 만나셨습니다. 요4장에서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는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요4장 후반부에서는 아들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된 문제를 가진 왕의 신하를 만나고 계십니다. 그가 만나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문제를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로 삼으려면 기도하며, 작정하며, 금식하며, 예수님과 함께 문제를 보면 문제가 작아집니다, 문제의 해결책이 보입니다. 그 해결책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4장 50절에서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믿고 갔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의심을 다 내어 버렸습니다. 아이가 죽기 전에 가야 한다는 생각도, 가서 손을 얹고 기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도 버렸습니다.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이 말씀을 조금도 의심치 않고 그대로 믿었습니다. 자기가 생각했던 방식을 버리고 주님의 방식을 따랐습니다.

"하나님, 이 문제는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 생각을 버리십시오. 그 대신에 "하나님. 이 문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고 말씀하시니 그런 줄로 믿는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문제가 있다면 모든 의심과 염려와 걱정을 다 떨쳐버리시고 주님의 말씀을 100% 믿는 온전한 믿음으로 큰 은혜를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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