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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4 새 하늘과 새 땅

옛말에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개똥밭에 구르면 안 됩니다. 이 땅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는 거룩한 곳으로 삼아야 합니다. 오직 천국을 바라보고 말세지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거처는 하늘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소망을 두면 안 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을 보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했고, 베드로후서 3장 13 절에도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고 했는데, 왜 처음의 하늘과 땅은

없어져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창세기 3 장을 보면 아담과 이브가 사탄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음으로 이 세상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도 보면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진 것을 그들이 알면서도, 일부러 안 믿고 다른 사람들도 못 믿게

하려고 그 당시 조롱하는 자들, 거짓 선동하는 자들을 쓸어 없애버리시기 위해 노아 때 홍수를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도 동일한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불사르기 위해 간수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천당이라고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세워진 새 예루살렘은 현세의 인간들이 피할 수 없었던 고통과 슬픔이 사라진 낙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모든 인간의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한 곳, 천국이기 때문입니다(계 21:4).


우리 모두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는 소망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요 주님으로 믿는 믿음으로

인내하며, 성령 충만한 기도와 말씀의 능력으로 승리해서 새 하늘과 새 땅에 세워진 새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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