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22 난관을 만나면

프랑스의 사상가 몽테뉴는 그의 저서 ‘사색의 광장’에서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 살 수는 없으며, 괴로움이 필요하다. 이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17장 말씀에 보면 여호수아가 에브라임과 므낫세 두 지파로 이뤄진 요셉 지파가 가야 할 두 곳을 지정해 줍니다. 그런데 이 두 곳 중 한 곳은 삼림이 많은 산지이기에 거하기에 적당하지 못한 난관이 있고, 다른 한 곳은 가나안 사람들이 철병거를 가지고 있기에 점령하기에 쉽지 않은 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난관에 직면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난관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난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하게 됩니다. 우리는 난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난관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난관을 돌파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난관이란 우리 앞을 막는 장애물을 의미합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어떤 환경을 의미합니다. 대부분 난관은 너무 커서 쉽게 돌파하기

어렵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큰 난관은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 말씀,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난관을 허락하신 것은 난관을 통해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난관의 역설이요 신비입니다. 난관 때문에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큰 능력을 받아 난관을 잘 돌파함으로 큰 축복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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