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2 미국 독립기념일

1776년 7월 4일에 토마스 제퍼슨과 건국의 아버지들은 독립선언서를 작성하여 선포하였습니다. 신앙의 자유와 영국

식민지로부터의 독립을 위해 미국은 이미 1775년에 영국에 대항하여 전쟁을 시작했고, 13개주 식민지 시민들은 1776년에 국호를 미합 중국으로 정했습니다.


1783년에 이르기까지 8년 전쟁 동안 영국의 사상자보다 배에 이르는 약 5만의 사람이 희생되면서 독립을 이루었습니다.

그때로부터 246년이 흐른 지금, 미국 청교도 신앙의 전통은 허약해졌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정부, 법원, 국회와 학교는 세속화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미국의 남침례교를 제외한 타 개신교단들은 동성애, 동성결혼을 받아들이는 지경까지 가고 있습니다. 1776년 독립선언의 배경에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평등과 자유’라는 개념이 강했습니다. 다시 표현하자면, 모두가 평등하게

태어났고 신으로부터 부여 받은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니고 있기에, 영국은 미국 식민지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착취를 포기하고 주권을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 다.


그런데 17세기부터 시작된 근대 사상이 말하는 ‘자유와 평등’은 사실 성경의 하나님의 간섭이 없는 상황 속에서, 모든 인간의

마음과 뜻을 모아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사상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독립기념일입니다.


미국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받아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자유와 평등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시대의 정신이지만, 성경으로

말씀하시며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란 울타리를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신’은 오직

한 분, 유일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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