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1 복과 저주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는 “선을 행하는 자에게 하늘은 복으로써 갚 고, 불의를 행하는 자에게 하늘은 화로써 갚는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에 복이 임하는가 화가 임하는가는, 선을 행하느냐 불의를 행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때 축복을 받고, 세상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을 때

저주 를 받는다고 합니다. 복된 삶을 사느냐 저주받는 삶을 사느냐의 선택권은 우리에게 주 어졌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와 말씀대로 살면 복된 삶을 살게 되고, 하나님을 떠나 말씀을 버리고 세상을 따르면 저주의 삶을 살게 됩 니다. 복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저주는 크게 세 종류의 사람에게 임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을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병들기 쉽고, 죄를 짓기 쉽고, 타락하기 쉬운 존재인데, 이런 사람의 도움을 바라고 의지하면 결국 실망하게 됩니다.

둘째, 혈육으로 권력을 삼은 사람에게 임합니다. 정치권력이나 군사적 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권 력을 따라가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셋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사람이 저주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죄악에 빠지는 사람은 하나님께도 버림을 받아, 질병과 가난과 수치와 불안과 고통의 저주가 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저주를 받으사 십자가에 달리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고 저주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복한 삶, 복된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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