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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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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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18 광복절

September 1, 2018

이번 주 수요일은 73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은 한반도가 일본 제국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8월 15일에 기념하고 있습니다. ‘광복’은 “빛(光)을 되찾음(復)”, 즉,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우리 민족이 일본에 의해 1910년 8월 29일 합방된 후 36년간의 생활은 너무도 굴욕적이고 비참하였습니다. 우리의 기본권을 박탈당하고 강제노동과 징병에 시달리며, 우리나라 말과 한글까지도 쓰지 못하도록 탄압을 당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름과 성도 일본식으로 고치게 하였고, 전쟁물자와 식량의 공급을 위한 각종 약탈을 감행해 우리 민족을 괴롭혔습니다. 특히 일제 말기에는 신사참배까지도 강요당하여 기독교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드디어 우리 민족이 해방된 날, 너무도 많은 것을 잃었던 것을 다시 찾은 그 날, 자유를 얻은 기쁨은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성경에서도 최대 주제는 자유입니다. 그리스도는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하시면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의 힘은 이스라엘을 지배했던 애굽이나 바벨론, 로마보다 더욱 강력합니다. 죄의 종은 영원히 지옥의 어두움에 던져지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는 흑인을 해방시킨 링컨이나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킨 모세와 같은 해방자들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죄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 오후에 저희 교회에서 광복절 기념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참석하셔서 광복절의 기쁨을 나누시고, 광복절이 있는 이번 한 주간 나는 과연 진정한 자유인인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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