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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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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19 가룟 유다의 배반을 보며

October 13, 2019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 유다가 왜 예수님을 배반했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로 추측해 봅니다.

어떤 이는 유다가 예수님께 실망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유다는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줄 강력한 이스라엘의 왕을 기대했는데, 예수님은 고난 받는 종인 메시야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는 유다가 예수님이 스스로 메시야이심을 드러내시도록 자극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분명 유다는 예수님이 군인들에 의해 그냥 힘없이 잡혀가지 않고 메시야로서의 능력을 발휘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도 요한은 유다가 향유를 부은 마리아를 반대한 이유는 가난한 자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돈궤를 맡았고, 도둑이었기 때문(요 12:6)이라고 기록함으로 유다가 넘어진 이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창한 이유가 아니라 결국 돈 때문이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누구도 얻지 못한 예수님의 12 제자 가운데 한 명으로서 영적인 축복, 육체로 오신 하나님, 왕 중의 왕이신 그분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물질적인 안정과 육체적인 안락함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유다는 그의 삶에서 스승을 배반한 가장 나쁜 인물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배반자 가룟 유다와 같은 자리에 두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역시 정욕, 게으름, 탐심 등과 같은 일반적이고 평범한 이유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수 있음을 알고 돈, 성, 힘에 대한 욕망을 추구하는 세속의 물결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과 사랑이 변치 않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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