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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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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19 주님을 가까이

January 3, 2020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가까이 해서 좋은 것이 있는가 하면 가까이 해서 해로운 것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해야 할 것이 멀어지고 있거나, 반대로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까이 하고 있다면 속히 돌이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용기입니다.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우화 가운데 ‘호저(고슴도치) 딜레마’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전신에 가시 같은 털이 있는 호저들은 너무 가까이 가면 상처를 받습니다. 서로를 가시 같은 털로 찌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멀리 떨어져 있으면 추위에 견디기 힘듭니다. 그래서 상처를 주지 않고 또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가까이 지내면서도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찔리지 않고 또 추워도 이길 수 있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에게까지도 이런 거리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자기의 좌와 허물이 드러날까 봐 꺼려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무슨 벌을 받을까 두려워 적당히 믿으려고 합니다.

베드로 같은 수제자가 왜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나요? 예수님을 가까이 따라가지 않고 멀찍이 따랐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와 주님과의 거리를 호시 탐탐 노려보고 있다가 조금만 거리가 생기면 여지없이 파고 들어와서 우리 신앙을 파괴하고 마음을 우리 영혼을 흔들어대는 것입니다.

 

양이 목자에게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 양은 이리와 늑대의 밥이 될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유일한 양의 살길은 목자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구세주로 이 땅에 오신 성탄의 계절에 주님을 기도로 말씀으로 가까이 함으로 주님을 바로 알고 결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소유자로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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