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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헌신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마가복음 12:30)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

헌신 (2/2)

Febr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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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20 브살렐과 같이

February 3, 2020

요즘 우리 교회는 리모델링을 진행 중입니다. 교회 본당 건물이 적어도 50년 이상 되었고 체욱관, 교육관도 20년 이상 되다 보니 이것, 저것 고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꾸준히 건물 헌금들을 해주셔서 조금씩 조금씩 고쳐 나갈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 작업 우선순위에 따라 리모델링 해 나가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 일을 위해 몸과 시간을 드려 수고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물론 그 분들이 사람의 칭찬 때문에 섬기시는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는 반드시 그분들의 수고를 기억하고 격려하며 박수해 드려야 할 것입니다.

 

출애굽기를 보면 출애굽의 구원 사건과 시내산의 말씀 경험에 이어, 안식일과 성막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출애굽기 31장에서 갑자기 ‘브살렐’을 소개합니다. 그는 디자인 하는 능력과 제작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그에게 당신의 영과 은사를 마음껏 부어 주셨습니다(3절). 그 날 이후 브살렐과 백성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기술과 하나님 주신 지혜로 성막과 기구들을 만듭니다.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각각의 소유와 기술들로 섬기되 스스로, 자의로 헌신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백성들이 가져 오는 예물들이 너무 많아 “이제는 좀 그만 가져오라” 고 비명을 질러야 할 만큼, 성막을 함께 세우는 이들의 마음은 깊은 헌신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드리고픈 말씀은 주님을 물질로 헌신으로 섬기는 여러분들이 곧 그 광야의 브살렐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시는 몇몇 분들의 모습이 특히 그렇습니다. 오늘 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드리는데 남선교회 회원들, 그 섬김의 손길을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고 당신의 가장 귀한 것들로 수고하시는 분들의 땀 흘림을 보상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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